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정혜민, 제9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금메달

by 박찬준 기자
Advertisement

한국은 제9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Advertisement

정혜민은 8일(한국시각) 이집트 샤름엘쉐이크 커버드홀 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42㎏급 결승전에서 대만의 린 완팅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연장 접전 끝에 선득점을 기록하며 귀중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63㎏급 이현울은 연장전에서 요르단의 아흐메드 아부가우쉬에 선득점을 내주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대회 4일째날 러시아는 보리스 크라스노프와 줄리아 볼코바가 각각 남자 45㎏급과 여자 55㎏에서 우승하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요르단도 금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