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울국제라인댄스 축제가 23,24일 양일간 펼쳐진다. 23일에는 개인전과 단체전이 연세대 체육관에서, 24일 서울 홍은동의 그랜드 힐튼 호텔 그랜드불룸에서는 결승전과 시범공연의 화려한 축제가 벌어진다.
이번 축제는 컨추리댄스협회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세계댄스연맹(UCWDC)이 주최하는 국제행사로, 세계적 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대회를 주관하는 대한라인댄스협회의 윤용진 회장(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은 "질적으로 높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영국, 아일랜드, 독일, 네델란드, 프랑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의 유수한 선수들을 대거 초청하는 등 오랫동안 힘써 왔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의 경우 기술수준 난이도에 따라 7개 단계의 라운드로 각각 펼쳐진다. 특히 라인댄스 세계 챔피언인 영국의 에밀리 드린칼과 라이벌인 아일랜드의 라우랄 카빈의 대결이 관심을 모은다. 시상은 7개 단계별로 하며, 총 상금은 500만원이다. 문의는 (02)2632-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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