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가 후속 활동을 전개한다.
후속곡 '낫 오버 유'는 산뜻함이 느껴지는 모던 록댄스곡이다. 시원한 기타 사운드와 멜로디,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나는 순간의 떨림을 진솔하게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졌다.
'10대들의 대변인' 컨셉트를 내세운 '액션' 활동 때와는 180도 변신, 10대 만이 선보일 수 있는 풋풋함과 순수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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