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0월 화보를 통해 '체조 요정'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미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손연재는 블랙 미니드레스, 흰색 블라우스에 와인빛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다소 진한 화장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어린 소녀의 이미지가 강했던 손연재는 이번 촬영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마음껏 선보였다. 총 8벌의 의상과 다양한 주얼리 룩을 선보인 손연재는 그 어떤 모델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촬영장을 이끌어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
한편 손연재는 다음달 6일과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세계 최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을 초청해 리듬체조 갈라쇼를 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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