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크리스탈, 설리의 어린 시절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프엑스 유스 시절 미모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크리스탈, 설리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지금과 거의 흡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용하는 모습이 담겨있는 리더 빅토리아는 뒤로 넘겨 묶은 머리와 왕방울만한 눈동자,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모태 여신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크리스탈은 조막만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상큼한 미소를 지어보여, 지금과 변함없는 모습에 탄성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얀 도화지 같은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자랑한다.
막내 설리는 주황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한손에 검은 비닐봉지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개구쟁이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단아한 모습으로 아역배우 출신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왼쪽 하단에 새겨진 최진리라는 본명도 눈에 띈다.
한편 걸그룹 에프엑스는 지난 2012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상을 수상, 3개국어로 수상소감을 남겨 글로벌 그룹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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