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조성모, 정동하, 임시완이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서 4인 4색 매력 대결을 펼친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네 사람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주인공 요셉 역에 동반 캐스팅됐다.
2002년 뮤지컬로 데뷔한 송창의는 '헤드윅', '엘리자벳'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을 통해 다져온 노련미가 장점. 뮤지컬 '광화문 연가'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 성장한 조성모는 발라드의 황제다운 감미로운 목소리로 요셉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록밴드 부활의 보컬 정동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던 뛰어난 가창력을 뮤지컬 무대에서 펼쳐보일 계획이다 .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적도의 남자'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은 아이돌인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을 제작한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라이언 킹', '미녀와 야수' 등의 작사가인 팀 라이스가 환상의 콤비를 이루어 발표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초연이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2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서울 잠실의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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