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쳐 쓰러졌다. 쉼없이 달리는 강행군이었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나서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 2012년 올림픽을 소화했다. 이어 바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이 펼쳐졌다. 한국과 중동을 왔다갔다했다. 스완지시티에 둥지를 튼 뒤에도 강행군은 계속됐다. 올 시즌 들어소속팀의 29경기에 나왔다. 2108분을 뛰었다.
Advertisement
기성용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 자리 대체자는 애매하다. 일단 4일 훈련에서 최 감독은 신형민(알 자지라)을 내세웠다. 신형민은 수비력이 좋고 터프하다. 중거리슈팅도 일품이다. 최 감독은 신형민에게 중거리슈팅을 주문했다. 김재성(상주)을 투입할 수도 있다. 다만 김재성이 나선다면 수비가 헐거워질 수 있다. 구자철을 수비형 미드필더로 내리고 이승기(전북)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올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리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보인다.
말로우(영국)=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2.'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
- 3.'꿈이 아니야'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 4.청백전 152㎞ 에르난데스, 日 지바롯데전 선발 출격…오재원-페라자 테이블 세터 [오키나와 현장]
- 5."리듬이 좋다" 오랜 좌완 갈증 풀릴까? '투수 장인'의 눈에 든 KT 두 남자…'익산 절친' 시너지 폭발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