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배스킨라빈스 행복 캠페인 '핑크카', 경남 창원으로 출동!

by
배스킨라빈스의 행복 캠페인 '2013년 행복을 나누는 핑크카' 행사가 최근 경상남도 창원 진전중학교에서 열렸다.
Advertisement
비알코리아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www.baskinrobbins.co.kr)의 '핑크카'가 최근 경상남도 창원으로 출동, 정을 나눴다.

Advertisement
이번 방문은 '2013년 행복을 나누는 핑크카' 연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에 꿈을 담은 사연 신청을 하면, 핑크카와 배스킨라빈스 임직원들이 꿈을 응원하며 아이스크림 파티를 열어주는 것. '

이번엔 다양한 응모사연 중 경상남도 창원 진전중학교 3학년 박선주양의 편지가 채택됐다. "조용한 시골마을 진전면에서 유치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동고동락해오던 21명의 친구들과 고등학교에 가면서 헤어지게 됐다"며, "배스킨라빈스의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친구들과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글을 올린 것.

Advertisement
지난 4일 배스킨라빈스 임직원들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위치한 진전중학를 방문, 졸업생 21명을 포함한 전교생 74명에게 '슈팅스타',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등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즐거운 아이스크림 파티를 열었다. 또한 배스킨라빈스 신입사원들도 함께 참여해 아이스크림 모양의 포스트잇과 스프링 노트 등 기념 문구를 직접 나눠주고, 낯선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또 다른 출발점에 선 중3 학생들을 응원했다.

인근에 배스킨라빈스 매장이 없어 아이스크림 먹을 기회가 부족했던 진전중학교 학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즐겼고, 선생님, 친구, 후배들과 핑크카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조용한 시골마을 진전에서 착하고 바르게 성장한 21명의 학생들에게 중학교 시절의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기쁘다" 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