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7일 열리는 2012~2013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1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55.08%는 LIG-KEPCO(2경기)전에서 KEPCO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LIG의 승리 예상은 44.91%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2-3 KEPCO 승리(31.02%)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2점차(35.51%)가 1순위로 집계됐다.
LIG는 최근 5경기 1승4패로 최하위 KEPCO에게만 승리를 거뒀을 뿐 나머지 팀들에게는 모두 패하며 부진에 빠져있다. 에이스 김요한이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팀 성적은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KEPCO는 올 시즌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시즌 초반에 올린 1승 밖에 없고 연패 숫자는 어느덧 '17'로 늘어났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LIG가 KEPCO에 4전승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경기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현대건설(56.47%)이 홈팀 GS칼텍스(43.53%)에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내다 봤다. 세트스코어에서는 2-3 현대건설 승리(24.78%), 1세트 점수차의 경우 2점차(26.69%)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15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7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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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는 최근 5경기 1승4패로 최하위 KEPCO에게만 승리를 거뒀을 뿐 나머지 팀들에게는 모두 패하며 부진에 빠져있다. 에이스 김요한이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팀 성적은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KEPCO는 올 시즌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시즌 초반에 올린 1승 밖에 없고 연패 숫자는 어느덧 '17'로 늘어났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LIG가 KEPCO에 4전승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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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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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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