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정규 1집 'LITTLE GIANT'를 발매한 허각이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꾸몄다.
허각은 만남부터 화제가 된 유승우와 두 사람의 친정격인 '엠카운트다운'의 무대에 함께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1440'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댄스에 도전한 허각은 댄스 퍼포먼스를 방송 무대에서 선보일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첫 무대를 '모노드라마'로 시작한 허각은 유승우와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이어 발라드인 '모노드라마'와 달리 이번 앨범의 타이틀인 상큼,발랄한 '1440'의 곡에 맞게 허각은 8명의 여성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1440' 노래 중간중간 선보인 허각의 일명 '허둥 댄스'는 방송을 지켜보는 이들의 얼굴에 금새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댄스'라고 하기는 애매한 가볍지만 깜찍한 '율동'을 선보이며 허각의 첫 '댄스' 도전에 큰 기대를 하던 많은 팬들의 허를 찌른 것이다.
허각의 컴백 무대를 지켜본 팬들은 "맙소사.. 허각이 귀요미로 다시 태어났다.", "대박. 당신의 춤사위에 반함.", "깜찍한 곰 인형이 떠오른다. 갖고 싶다.", "유승우와 환상의 조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허각의 첫 방송에 대한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시동을 건 허각은 주말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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