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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밴드 축제 '걸스 락 페스티발' 17일 홍대앞 디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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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정문 디딤홀에서 펼쳐질 락 페스티벌에는 러버더키, 아리밴드<사진>, 스윙즈, 엑스터시 등 걸 밴드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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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걸 밴드가 '그녀들만의 네 번째 축제'를 연다.

오는 17일(일요일) 오후 5시 홍대 정문에 위치한 음악공연 전용관 디딤홀에서 펼쳐질 '걸스 락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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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8월 제1회 걸스 락 페스티발을 시작으로 이번 홍대 앞 공연이 네번째. 회를 거듭할수록 출연밴드와 관객들의 호응이 더해지면서 젊은이들 사이에 최고의 공연 컨텐츠로 자리매김했다.

4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에는 러버더키, 아리밴드, 스윙즈 그리고 여자밴드와 새롭게 오프닝 게스트를 맡은 동덕여대 밴드 엑스터시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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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아리밴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주말연속극'백년의 유산'의 OST 참여로 유명세를 더하고 있는 그룹.

다음달 새 음반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그녀들의 락 스피릿을 보여줄 러버더키와 캔디락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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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많은 밴드들중 그 어떤 팀도 시도하지 못한 평일 장기공연을 시도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스윙즈, 그리고 동덕여자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엑스터시가 오프닝 게스트로 첫선을 보이게 된다.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받고있는 걸스 락 페스티발은 남성 락밴드에 전혀 뒤지지 않는 열정의 무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3월 대전과 4월 전주에서 지방투어를 갖는다.
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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