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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주하가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광규는 "제가 고등학생 때까지는 외모가 나쁘지 않았다. 전교 1등 미남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해 두 아이를 두었으나,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2013년 11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긴 법정 공방 끝에 2016년 6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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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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