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기사입력 2026-02-22 09:52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정형돈과 아내 한유라가 다정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22일 "애들 저녁 차려주고 우리 둘이 부부 모임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나란히 걷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정형돈은 한유라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은 채 걸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여전한 부부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이어 한유라는 "살려주세요"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남편의 팔을 피해 몸을 살짝 기울인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정형돈은 난데없는 부부 불화설 가짜뉴스에 분노한 바 있다. 정형돈은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던 자신이 마음의 병을 얻어 결국 활동을 중단했고, 또 모친상을 당했을 때 한유라는 하와이에 체류 중이었다는 내용의 쇼츠 영상을 보고는 "이걸 진짜 어떡하냐. 이런 가짜 뉴스에 댓글이 5449개나 달렸다는 게 역겹다. 해명해야 하는 것 자체가 어이없고, 이걸로 돈 번다는 게 더 짜증 난다. 잘 사는 가정을 자기들 마음대로 난도질해도 되나? 이건 너무 상처다. 이건 걸로 돈 벌지 말자"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 슬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들과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로 가족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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