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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톤, 남극서 '한뼘 비키니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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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톱 모델 케이트 업톤(20)의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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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케이트 업톤이 모델로 나선 표지를 전격 공개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의 에드 설리반 극장(The Ed Sullivan Theater) 외벽에 공개된 표지 속 케이트 업톤은 남극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흰색 비키니와 파카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톱 모델다운 굴곡진 바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케이트 업톤은 지난해 12월 해당 표지의 촬영을 위해 남극에 직접 간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영하 35도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뼘 비키니 차림으로 촬영에 임하는 열의를 보였다.

한편 케이트업톤은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와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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