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7개 레스토랑 CEO로서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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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최근 진행된 MBC '세바퀴' 녹화의 '백만장자의 조건2-투자의 신' 특집에서 재태크 및 사업 비법을 공개했다.
현재 7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홍석천은 "처음에 가게를 오픈 했을 때에는 커밍아웃하고 난 직후라서 게이 바(bar)로 오해를 해 나가버리는 손님들이 많았다. 그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다"며 사업 초기 사람들의 편견으로 힘들었던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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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요식업계의 황태자로 태어난 홍석천은 일 매출 3만 8,000원에서 1,000만 원을 벌게 된 대박 비법을 공개해 출연자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뉴욕, 한국 등을 오가며 부동산 투자 및 주얼리 사업으로 200억 대 자산가가 된 80년대 가수 방미는 "현재 미국 액세서리 사업의 1년 총 매출이 400만 불(한화 약 43억 원)이다"라고 밝혀 경악케 했다. 방송은 16일 밤 11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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