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일반인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반인과 조인성'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조인성이 동국대학교 재학 시절 학교를 찾았다가 팬들에 의해 포착된 것. 조인성은 비니 모자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바바리 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수수한 학생 패션을 선보였다. 또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기럭지와 작은 얼굴로 독보적인 '연예인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조인성 옆에는 같은 학교 동문 배우 박민영이 포착됐지만, 일부 네티즌들에게 일반인으로 오해 당하는 굴욕(?)으로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 사진은 박민영이 데뷔 전 찍힌 사진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민영은 조인성의 여자친구라는 루머로 많은 악플이 달리며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이에 박민영은 데뷔 후 "같이 다니고 같이 밥 먹고 그랬다. 이렇게 잘 생긴 사람이 내 남자친구면 진짜 좋겠다"며 열애설을 해명 한 바 있다.
한편 박민영은 15일 동국대 '2013학년도 봄 학위수여식'에서 연극학부 학사학위를 받으며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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