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회전초밥 레스토랑 스시로한국(대표 최세철)은 매월 22일을 '스시로데이'로 지정하고, 한 달에 한번 파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스시를 즐겁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마련된 스시로 데이는 매달 22일 서울과 인천 5개 매장에서 동시 실시된다.
오는 22일 실시되는 첫 번째 스시로 데이는 런치세트와 프로모션 메뉴를 포함한 전 품목 20% 할인 판매하며, 3월 22일 스시로 데이에는 모든 접시를 1,7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4월 22일에는 점심 12,900원, 저녁 15,900원에 1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스시 부페 행사를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9,900원, 미취학아동(4~7세)은 6900원으로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가 가능하다. 단, 4월 스시로데이 부페 행사에는 커피 및 레인 위 3가지 종류의 샐러드는 포함되며, 사이드메뉴, 음료, 주류, 디저트는 제외된다.
특히, 스시로 발산점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스시 부페 프로모션이 3일간 진행되며 발산점에만 샐러드바를 설치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샐러드바에는 6~8가지 종류의 샐러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스시로한국 최세철 대표는 "대부분의 메뉴가 스시 2피스로 구성되어 있는 것에 착안해 22일을 스시로데이로 정했다"며 "스시로의 경영철학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스시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행사로, 고객들이 스시를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시로는 현재 종로, 신사, 발산, 목동, 인천 연수점 5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4월 중 울산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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