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엘스(남아공)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템파베이 챔피언십에서 기권을 선언했다.
엘스는 13일 허리 통증을 이유로 15일 개막하는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고 대회 관계자에게 기권을 알렸다. 의사도 휴식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스는 4월 11일 개막하는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를 앞두고 템파베이 챔피언십에서 샷 감각을 조율할 예정이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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