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의 불펜 안지만이 개막전부터 출격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안지만은 전날 한화전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발 장원삼에 이은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안지만의 성적은 1이닝 2안타 1탈삼진 1볼넷 1실점이었다.
Advertisement
오는 30일 시즌 개막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실전감각을 끌어올리면 개막전에 투입시켜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본 것이다.
Advertisement
안지만은 지난해 11월 말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았다. 정현욱(FA 이적)과 권오준(부상)이 빠진 삼성 불펜진으로서는 안지만의 부상이 커다란 변수였다.
한편, 외국인 투수 밴덴헐크는 어깨 근육통으로 인해 당분간 쉬어야 하는 형편이다.
류 감독은 "4월부터 시작되는 2군 경기에 두 차례 정도 투입시킨 뒤 1군으로 불러올릴 계획이다"면서 "밴덴헐크는 4월 중순이 돼야 1군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