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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강민호 : 0.250-0홈런-1타점 / 전준우 : 0.214-0홈런-2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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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은 고사하고 롯데의 클린업트리오가 만들어낸 타점은 불과 8점이다. (2013년 롯데는 7경기에서 28득점으로 경기당 4점을 내고 있다.) 타선의 중심이 되어 팀 공격력을 책임져야할 클린업트리오의 사정이 이렇다보니 상하위타선의 밸런스가 맞지 않게 되고 공격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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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롯데는 4번타자 첫째 옵션인 강민호가 근육경직으로 3경기만에 부상으로 이탈했고 두번째 옵션인 전준우도 선수 스스로가 4번이라는 타순의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이미 2012년은 물론 올해 시범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그를 4번에 계속 둔다면 선수개인은 물론 팀에게도 독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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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감독은 시즌초반 답답한 공격력을 풀기 위해서 매경기 라인업의 변화를 많이 주면서 타개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은게 사실이다. 어차피 많은 실험을 하는 상황이고 팀도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라도 김대우 카드를 테스트해봄직 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필요한 건 김시진 감독의 결단뿐이다.<박상혁 객원기자, 야구로그(http://yagulog.tistory.com/)>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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