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12라운드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1위와 2위를 달리던 경찰과 상주가 나란히 하위권팀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선두를 질주하던 경찰은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0대3으로 졌다. 수원FC는 임성택과 김한원, 윤동민이 릴레이골을 넣었다. 꼴찌였던 수원FC는 7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
올 시즌 유일한 무패팀인 상주도 안양 원정에서 1대2로 졌다. 상주는 전반 1분만에 이재성이 골을 넣었다. 하지만 2분 뒤 안양 남궁도에게 동점골을 내주었다. 후반 44분 안양의 주민규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한편, 광주와 부천은 1대1로 비겼다. 고양은 충주 원정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