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최강 콤비가 돌아온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조니 뎁과 제리 브룩하이머,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와일드 액션 어드벤처 무비 '론 레인저'로 돌아온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조니뎁은 '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 '랭고'(2011)에 이어 5번째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특히 조니뎁은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함께한 작품을 제외하면 필모그래피에서 액션 장르를 찾아보기 어려운데 '잭 스패로우' 팬덤을 형성한 '캐리비안의 해적'의 코믹 액션 이후 '론 레이저'를 통해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고어 버빈스키 감독에 대해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액션과 드라마, 코미디를 모두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감독이다. 비주얼에 뛰어나고 이전에 한 번도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면을 선보이는 감독"이라며 신뢰감을 드러냈다.
7월 4일 개봉 예정.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