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홍정호는 후반 39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이승렬에게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 동점골(2대2 무)의 빌미를 제공했다. 경기 종료 직전에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만약 경기 막판 성남 현영민의 페널티킥이 제주의 골망을 갈랐다면 홍정호의 가슴앓이는 더욱 컸을 터.
Advertisement
지난 5월 8일 복귀전을 치른 뒤 서서히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는 홍정호는 "경기를 뛰며 많이 좋아졌다. 태클하는 순간에는 아직도 부상에 대한 의식이 들지만 앞으로 경기를 뛰면서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은 기간 감독님께서 원하시는 리그 3위 진입과 FA컵 우승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팀이 우선시 되면 나 역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2.'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
- 3.'꿈이 아니야'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 4.청백전 152㎞ 에르난데스, 日 지바롯데전 선발 출격…오재원-페라자 테이블 세터 [오키나와 현장]
- 5."리듬이 좋다" 오랜 좌완 갈증 풀릴까? '투수 장인'의 눈에 든 KT 두 남자…'익산 절친' 시너지 폭발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