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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예전에 고기 집에 갔을 때 버섯이 다 떨어져서 아줌마를 불렀다"며 "그런데 당시 버섯을 잘못 발음했다. '아줌마 여기 버섯주세요'를 '아줌마 여기 벗어주세요'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헨리는 본의 아니게 아줌마에게 탈의요청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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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내 말을 듣고 아줌마가 날 이상하게 쳐다봤다"면서 "그런 아줌마의 모습에 '버섯이 좀 비싸서 못 주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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