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쿠텐 이글스의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25)가 시즌 개막 이후 선발 12연승을 달성했다. 무패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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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9일 니혼햄과의 홈경기에서 완봉승으로 승수를 추가했다. 팀은 5대0으로 승리했다.
다나카는 9이닝 동안 31타자를 상대로 4안타 7탈삼진으로 무실점 호투했다. 다나카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24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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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의 괴물신인 오타니 쇼헤이는 7번 우익수로 출전해 다나카와의 맞대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볼넷 1사구를 얻었다.
다나카는 다승, 평균자책점 선두를 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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