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을 '낭랑 18세'라고 밝혔다..
한지혜는 7월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을 물어보자 "아무래도 '낭랑 18세'다"고 답했다.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는 "계속 배우로서 남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현재를 자신의 연기 인생 최고의 황금기라고 고백했다.
한지혜는 "황금기는 지금이다. 좋은 사람들과 연기도 함께 하고 있고, 스스로 생활도 잘 컨트롤 하고 있다. 지금이 제일 재밌을 시기다"고 말했다.
한지혜는 2010년 9월 21일 미국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2년간 교제해 온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작품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이현 옥택연 키스신 비하인드와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신은경 인터뷰, 고(故)김종학 PD 빈소 등이 공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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