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서 조민기는 "일련의 불행하고 슬픈 일 많았지만, 양화를 구축하기 위한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한다"며 "왜 우리가 이걸 하고 있는지에 대한 본질을 잘 찾아가면 분명히 좋아질 거라 본다"고 전망했다. 또 "한류를 위한 상품을 만들기 ??문에 오히려 한류가 죽어가는 것 같다"면서 "손익계산에 대한 욕심 말고 본질적인 욕심과 초심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류스타인 이준기는 책임감을 크게 느끼는 것 같았다. 그는 "한류가 컨텐츠 경쟁을 악화시키는 것 같다. 배우들 사이의 몸값 문제도 있을 것이다. 전문화된 스태프의 처우 문제는 신경 안 쓰고 다른 얘기들이 본질을 흐리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고 했다. 이어 "김종학 감독님 사건을 계기로 모두가 고민하고 있을 것"이라며 "표준계약서를 만든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분명 상생하는 길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