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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10대부터 기성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참가자들이 발라드, 포크, 록, R&B, 소울 등 여러 장르를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 날 등장한 참가자 가운데 가장 어린 참가자는 13살의 김재원. 방송 전부터 이승철이 "소름이 돋았다. 손예림 이후로 이렇게 놀라본 적은 처음이다"고 극찬한 바 있는 참가자로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선곡해 현미에게 "키워봅시다, 얘!"라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 전원에게 만장일치로 합격점을 받았다.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모습에 청아한 목소리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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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슈퍼스타k5'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이승철이 "TOP10에 올라갈 만한 2명을 발견했다"고 밝힌 공군 예선은 그야말로 인재들의 향연이었다. 앳된 얼굴과 담백한 보컬이 미묘한 매력을 선사하는 변상국은 옛 여자친구를 향한 깜찍한 영상메시지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담비의 마음을 빼앗을 뿐 아니라 이승철에게 "흠잡을 곳이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외에도 따로 살고 있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한 이원철도 합격 티셔츠를 손에 넣었으며, 이후 어머니와의 깜짝 만남이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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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 등장한 인물은 훤칠한 외모의 박재한. 방송에서는 그의 정체가 다 나오진 않았지만, 방송 직후 박재한이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음은 물론 정통 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인 가수 한경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한 바 있다는 사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면서 많은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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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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