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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팀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경희대에 이어 고려대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주최인 대학농구연맹은 물론, 공동 주최인 KBL도 싫지 않은 표정. 대학팀을 이끄는 스타들은 곧 KBL의 가까운 미래다. 경희대 주역인 4학년 트리오는 당장 이번 시즌부터 프로 무대에서 뛸 선수들. 대표팀 센터 김종규와 가드 김민구는 드래프트 1,2순위 지명이 확실시 된다. 가드 두경민도 드래프트 상위 랭커다. 아시아선수권 대회를 통해 최고 스타로 등극한 김민구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인 시점. 경희대가 1라운드에서 떨어졌다면 여러모로 대회 흥행에 있어 아쉬움으로 남을 뻔 했다. 팬들은 겁없는 패기로 뭉친 한국농구의 미래들이 형님들에게 거칠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밑그림을 그려보는 대회가 될 수 있다. 경희대는 오는 20일 동부-모비스 승자와 4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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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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