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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꾼 이태곤, 할매들의 '마마도' 첫촬영 포착 '환상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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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매 첫촬영 이태곤 짐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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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매 첫촬영 이태곤 짐꾼
'마마도 첫촬영 이태곤 짐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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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68세의 '꽃할매'들이 '마마도'(가제) 촬영을 위해 뭉쳤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마도(가제)'의 촬영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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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에는 배우 김수미, 김용림, 김영옥, 이효춘과 함께 이들의 짐꾼으로 합류하게 된 배우 이태곤이 배 위에서 사진 촬영에 한 창인 모습이다.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할배'의 KBS 판인 '마마도'의 꽃할매들은 여행 콘셉트에 맞춰 한 껏 멋을 낸 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꽃할매들은 형형색색의 모자와 선글라스, 알록달록한 색깔의 의상들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촬영이 진행돼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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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가운데 꽃무늬 셔츠로 멋을 낸 이태곤이 꽃할매들에 동화된 듯 함께 촬영을 하거나, 또 따로 떨어져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꽃보다 할배'의 할머니 버전인 '마마도'는 평균 연령 68세의 중견 여배우들의 일상과 여행기를 담았으며, 촬영을 마친 '마마도'는 오는 2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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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도 첫촬영 이태곤 짐꾼 모습에 네티즌들은 "마마도는 이태곤이 짐꾼", "어째 '꽃할배' 아류 냄새가", "할매들 몸짱 꽃미남 이태곤에 반할듯", "몸좋은 이태곤 짐꾼에 딱"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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