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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A조, 레버쿠젠 외에도 다크호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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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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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A조는 격전지다. 그 누구도 16강 진출을 확신할 수는 없다. 맨유라는 절대 강자가 있기는 하지만 다른 팀들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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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A조 최고의 다크호스는 손흥민이 뛰고 있는 바이엘 04 레버쿠젠이다. 공격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득점왕인 슈테판 키슬링과 독일 A대표팀 시드니 샘 그리고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3S라인이 버티고 있다. 맨유도 이들을 경계하고 있다.

여기에 레알 소시에다드도 무시할 수는 없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10년만에 UCL 무대에 복귀했다. 플레이오프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1,2차전 합계 4대0으로 눌렀다. 주포는 카를로스 벨라다. 벨라는 지난 시즌 14골을 기록했다. 필립 몬타니에와 아시엘 이야라멘디가 팀을 떠났지만 벨라 덕에 큰 공백을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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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샤흐타르 도네츠크 역시 허투루 볼 수 없는 다크호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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