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봉길 "2경기 연속 무실점 고무적"

by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2013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경기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인천 김봉길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수원=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09.22/
Advertisement
김봉길 인천 감독이 실점을 하지 않은 수비진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인천은 2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스플릿 이후 5무1패의 부진에 빠졌다.

그래도 경기 후 김 감독은 희망을 이야기했다. 그는 "어려운 경기였음에도 선수들은 열심히 했다. 특히 수비에서 실점을 하지 않은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10월6일 서울과의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실점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공격진에 대해서는 아쉬워했다. 김 감독은 "오늘은 미드필드에서 소모전이 많았다. 후반전 들어 공격진에 변화를 주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인천의 다음 경기는 30일 포항 원정 경기다. 김 감독은 "어웨이 경기라 어렵지만 승점을 따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산=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