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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종착역이 목전이다. 서울은 11월 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의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를 치른다. 11월 9일에는 광저우 헝다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결승 2차전이 기다리고 있다. 운명의 일주일이다. 김용대와 김진규는 31일 경기도 구린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슈퍼매치 미디어데이에 최용수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올시즌 라이벌 수원과의 상대전적에선 1승1무1패로 백중세다. 최후의 대결에서 희비가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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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결승으로 슈퍼매치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김용대는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준비한 만큼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다른 경기와 다를 것이 없다. 내일 모레 경기에 이겨서 우리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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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침표를 잘 찍어야 한다. 김용대는 "혼자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하나가 돼야 한다. 난 선방을 해야 한다. 또 최고참으로 책임감을 갖고 후배들을 잘 이끌어야 한다. 나부터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김진규도 "응원을 많이 해주시면 엔돌핀이 돈다. 우린 많은 관중 앞에서는 더 잘한다. 우리 선수들이 잘해줄거라 믿는다. 방심은 금물이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리=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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