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8월 강원 지휘봉을 잡았던 김 감독은 올 연말까지 강원과 단기 계약을 맺었다. 서울과 광저우 헝다(중국) 등에서 수석코치 생활을 하며 쌓아올린 경험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연수를 통해 습득한 전술 역량을 토대로 스플릿 그룹B 12경기에서 6승을 수확하면서 팀을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이끌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챌린지(2부리그) 챔피언 상주를 상대로 1승1패(2대4)를 거뒀지만, 골득실에 밀려 결국 강등이 결정됐다. 강등이라는 결과물에 그쳤지만 최승인 이우혁 등 신예들의 가능성을 끄집어내며 선전했던 김 감독이 챌린지에서도 강원을 이끌 것이 유력시 됐지만, 결국 강원과 함께 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