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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출전 김영규, 데뷔후 가장 긴시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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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사진제공=KBS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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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리아가 2013~2014 코파델레이서 대승을 거뒀다. 김영규(18)는 후반 12분 교체투입, 3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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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리아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라스 팔마스의 에스타디오 데 그란 카나리아에서 벌어진 라스 팔마스(2부 리그)와의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전반 25분만에 3골을 터뜨려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경기에 여유가 생기자 부름을 받았다. 후반 12분 그라운드를 밟았다. 시즌 2경기 교체출전에 이어 가장 긴 시간동안 뛰었다. 라스 팔마스는 후반 28분 한골을 만회했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다.

김영규는 2009년 스페인 팔렌시아 축구학교를 거친 뒤 2011년 알메리아에 입단했다. 지난 8월 리그 개막전에 출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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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리아는 15일 에스파뇰과 리그경기를 치른 뒤 19일 라스팔마스와 코파델레이 32강 2차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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