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는 H조에서 최약체로 꼽힌다.
Advertisement
홍명보호는 내년 6월 23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알제리와 맞닥뜨린다. 외부의 혹평과는 달리 알제리의 꿈도 사상 첫 16강 진출이다.
바히드 할리호지치 알제리대표팀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강팀들과 한 조에 있지만 알제리가 브라질 관광을 가는 것이 아니다. 최선을 다해 두 장의 16강 진출 티켓 중 한 장을 가져와야 한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 벨기에를 가장 조심해야 하고 다른 경기 역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알제리 대표팀의 주장 마지드 부게라도 "벨기에는 젊은 선수들이 포진한 좋은 팀이고 러시아 역시 강한 팀이다.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한국은 아시아 최강의 팀이다. 알제리는 강한 조에 속해 있지만 여전히 기회는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