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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뜨게 보냈던 연말연시 분위기를 잠시 접고 설 맞이 인사를 차분하게 준비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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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7명은 다가오는 설날 회사에서 받고 싶은 선물로 '한우세트'를 꼽았다는 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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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응답자 중 68.4%가 '한우정육세트(169명)'를 1위로 뽑았다. 이어서 2위 '상품권(52명·21.1%)', 3위 '명절 보너스(23명·9.3%)'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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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준 선물에 만족했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68%가 '만족(168명)'이라고 응답했고 '불만족(52명)'은 21.1%, '보통(27명)'이라는 의견은 10.9%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