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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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고 적혀있어 놀라게 하고 있다.
이 게시글은 열애 발표 이틀 전에 게재된 것으로 일명 '성지글'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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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 단독 보도로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 9월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해 4개월째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보도와 함께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는 약 3개월 동안 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봤다.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해 왔으며, 가족과 함께 사는 두 사람은 새벽 1시를 넘기지 않는 '신데렐라' 데이트로 착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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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 윤아 성지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이 성지글 본 사람 지나쳤을 듯", "이승기 윤아 성지글, 디스패치 내부 보안 구멍?", "이승기 윤아 성지글, 다시 보니 더 놀랍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역시 네티즌 수사대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