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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서울 감독은 지난 1년간 자신을 보좌한 이영진 코치가 성남으로 옮기자 김한윤을 새 코치로 선임했다. 서울은 현재 아디에게도 코치직을 제안했다. 고국인 브라질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아디는 서울의 코치직 제의에 고민 중이다. 조만간 가부가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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