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 성지발언'
Advertisement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교제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의 '성지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겸 감독 하정우는 지난해 9월 수영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정경호에게 "영화가 대박 나면 레미콘을 사 주겠다"고 말했다. 당시 하정우는 영화 '롤로코스터'의 감독으로 주연배우 정경호와 함께 출연했다.
Advertisement
당시 하정우의 발언을 두고 일부에서는 "수영 집안이 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정우가 레미콘을 통해 이들의 열애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실제 수영의 할아버지는 예술의 전당 건설에 참여한 유명 건축회사를 운영했다고 알려져 있다.
결국 3일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사실이 밝혀지면서, 하정우의 발언은 일명 '하정우 성지 발언' 불리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정경호와 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 해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