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새로운 주장은 이진영으로 결정됐다.
Advertisement
LG는 3일 신년 하례식을 열며 2014 시즌 힘찬 출발을 알렸다.
LG는 이날 하례식에서 새로운 주장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2년 임기의 신임 주장 후보에는 외야수 이진영과 투수 봉중근이 일찌감치 낙점됐다. LG는 선수단 뿐 아니라 프런트까지 포함해 180명이 투표를 하게 했다. 투표 결과 이진영이 91표를 얻어 봉중근을 제쳤다. 이진영은 이병규(9번)의 후임으로 2년간 LG 선수단을 이끈다.
Advertisement
사실, 두 선수 모두 리더십, 친화력 등에서는 합격점을 받았지만 마무리 투수의 보직 상 주장 역할을 하는데 제약이 따른다는 의견이 많아 이진영쪽에 표가 조금 더 몰렸다는 후문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아앗! 류현진 '라떼 정보' 틀렸다! → 이정후한테 들통! 코치님한테 벌써 보고했는데.. "형 거기 줄였어요"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