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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날 하례식에서 새로운 주장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2년 임기의 신임 주장 후보에는 외야수 이진영과 투수 봉중근이 일찌감치 낙점됐다. LG는 선수단 뿐 아니라 프런트까지 포함해 180명이 투표를 하게 했다. 투표 결과 이진영이 91표를 얻어 봉중근을 제쳤다. 이진영은 이병규(9번)의 후임으로 2년간 LG 선수단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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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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