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세근은 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19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87대86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승부처이던 4쿼터 집중력을 발휘해 결정적은 득점을 수차례 성공시켰다.
Advertisement
오세근은 고질은 족저근막염과 발목수술 후유증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본인은 신인시절과 비교해 70%정도, 이상범 감독은 50% 정도라고 평가한다. 하지만 더 이상 몸 핑계를 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오세근은 "아직 통증이 남아있지만 많이 좋아졌다. 아픈 얘기를 하면 몸 핑계를 대는 것 같아 그 얘긴 그만하겠다. 아픈 나도 나다"라고 당당히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