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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은 KBS가 '대왕의 꿈' 종영 이후 5개월만에 다시 선보이는 정통 사극이다. 난세를 극복하고 조선의 기틀을 세운 정치가 정도전의 리얼한 투쟁을 그린다. 철저한 고증과 탄탄한 대본, 그리고 조재현, 유동근, 서인석, 임호 등 중견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더해져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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