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결혼, 아니라더니...
김민아 결혼, 아니라더니...
'야구여신' 김민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6일 그동안 게스트로 출연해 온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3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열애설에 나온 그분" 이라고 인정했다.
김 아나운서는 "과거 결혼보도는 사실과 너무 달라 부인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골프선수와 내년 봄 결혼한다고 지난해 11월 28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 아나운서가 예비 신랑과 1년 열애를 했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통해 결혼 날짜를 잡았다고 전했으나 김민아는 곧바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실을 일축하며 "당장 기사 내려달라"고 항의한 바 있다.
김민아는 8세 때부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다 17세 때 부상으로 선수 활동을 그만둔 뒤 2007년 MBC 스포츠 플러스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프로야구 전문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김민아 아나운서, 결혼 발표에 네티즌은 "김민아 결혼, 아니라더니", "김민아 결혼, 그 사람 맞네. 왜 부인했어요?", "김민아 결혼, 보도가 달랐던 부분은 뭐였나요?", "김민아 결혼 맞는데 왜? 너무 강하게 부인하더니"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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