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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 따르면 동부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얼음 폭풍을 경험한 후 자동차 배터리가 얼음 폭풍에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얼음 자동차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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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시속 20km로 주행하며, 시험주행에서 약 1.6km를 움직이는 데 성공했으나 40시간 후 녹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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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움직이는 것 자체가 신기해",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기네스북에 충분히 오를 듯",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대단한 시도, 기네스감",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주행하는 모습 실제로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