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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연초 독일 축구 휴식기동안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 스포츠 아카데미에서 전지훈련중이다. 프랭크 리베리, 마리오 만주키치, 토마스 뮐러 등이 펜스에 두 다리를 밴드를 묶은 채 훈련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데일리메일은 '바이에른 뮌헨 성공의 비결? 펜스 위에 앉기'라는 제하에 전통적인 트레이닝 방식에 새로운 기법을 더한 펩 과르디올라식 훈련법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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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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