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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최근 환희군과의 인터뷰를 유튜브와 JDC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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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학교생활에 대해 "처음에는 할머니가 그리워 적응을 못 했는데, 이제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다. 할머니와도 매일매일 통화를 하면서 목소리를 듣고 있다. 집 떠나서 어려운 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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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아들 근황 공개에 네티즌은 "최진실 아들, 많이 컸다", "최진실 아들, 클수록 엄마 얼굴 나온다", "최진실 아들, 엄마와 같은 꿈을 꾸고 있구나", "최진실 아들,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길"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