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의 소속팀인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수뇌부가 7일 홈구장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신년행사를 열고 올 시즌 우승을 다짐했다.
화두는 3년 만의 우승이었다. 오 사다하루(왕정치) 구단 회장은 우승을 위해 필요한 전력을 보강했다고 강조했고, 고토 요시미쓰 사장 겸 구단주 대행은 "올해는 핑계를 댈 수 없다"고 했다.
2010년과 2011년 연속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한 소프트뱅크는 지난해 퍼시픽리그 6개 팀 중에서 4위에 그쳐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나가지 못했다. 2008년 이후 처음으로 B클래스(4~6위)로 떨어졌다.
중심타선 보강에 나선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와 계약했고,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우완 나카타 겐이치를 영입해 선발진을 강화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