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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화룡정점을 위해 1월이적시장에서 마타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일단 임대 후 완전이적 조건을 넣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마타 역시 이적을 원하고 있다. 지난시즌까지 확실한 첼시의 에이스였던 마타는 조제 무리뉴 감독 부임 후 팀내 입지가 약해졌다. 수비를 강조하는 무리뉴 감독의 전술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마타 보다 오스카를 선호하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마타의 월드컵 출전 꿈도 희박해지고 있다. 마타는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으로 옮겨 월드컵에 진출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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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