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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변호인' 배급사 NEW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변호인' 북미 개봉이 현지시각 2월 7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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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5번의 공판을 그린 작품으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화를 모티브로 삼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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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봉 19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는 영화 '변호인'이 북미에서는 어떤 흥행 성적을 거둘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스포츠조선닷컴>